양 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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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 성 |
횟대목 양태과 부레를 갖고있지 않으며 바닥생활을 한다. 몸통에 비해 머리가 매우 큰 편이고 삼각형 모양이다. |
낚시방법 |
수심이 다소 깊은 모래바닥에 사는 바닥고기이므로 우럭. 노래미낚시에서처럼 바닥까지 채비.미끼를 내려서 낚는다. 광어와 마찬가지로 모래바닥에 엎드려 모래를 뒤집어 쓰고 눈만 내놓고 껌벅거리다가 먹이를 발견하면 거칠게 공격하여 잽싸게 먹어치운다. 산란기는 5~8월에 하며 알은 분리부성란이다. 이 무렵을 전후해서 30~49cm 급 크기가 흔히 선보인다. 그러나 간혹 50cm 가까운 놈도 낚인다. 이놈은 게. 새우. 오징어. 갯지렁이 등 바닥에 사는 동물이나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고 산다. 따라서 배낚시나 던질낚시로 바닥을 낚으며 7~8월이 최적 낚시시즌이다. 갯지렁이. 오징어살. 꼴뚜기. 멸치 등의 미끼에 잘 낚인다. |
요리방법 |
살 100g에 단백질 21.7g 지방 2.2g 수분 75g이 들어있으며 회나 매운탕을 해먹는다. 깊고 그윽한 맛은 적지만 깨끗하고 담백한 맛이 있다. 따라서 백화점이나 수산시장에서도 양태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 |
낚시채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