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 시 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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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 성 |
재방어. 방어와 함께 농어목 전갱이과 방어아과 방어속에 속하며 방어와 가장 유사하다. |
낚시방법 |
선상찌낚시의 경우 보통 5,000~7,000번 이상의 중대형 스피닝 릴에 5.3m 길이의 3~5회 릴대를 사용한다. 원줄은 10~12호, 목줄은 8호 가량을 쓰는데, 부시리를 꾸준히 불러들여 낚아야 하기 때문에 이른바 가고낚시를 한다. 가고를 직결식으로 연결하고 그 밑에 고리봉돌을 둥 다음 봉돌 밑으로 목줄길이를 2~3m 가량을 준다. 밑밥주머니 안에는 파우다를 섞지 않은 크릴을 그냥 넣고 5~6m 이상9~10m 수심에 흘린다. 바늘은 농어바늘의 경우 15~20호, 감성돔바늘은 10~15호를 쓴다. 여기에 미끼는 밑밥과 똑같은 크릴을 사용하며, 살아있는 전갱이의 등지느러미를 꿰어 흘려도 된다. 반유동 찌흘림낚시인만클 가고 위쪽 7~8m 거리에 면사매듭을 두고 찌는 농어찌낚시용으로 부력이 크고 투박한 것으로 60~70cm 길이의 대형 막대찌를 달아 쓴다. |
요리방법 |
부시리는 방어와 같이 매우 많은 무리로 낚이지는 않지만 회를 비롯한 살이 고급식품으로 인기가 있다. 여름 ~ 가을철에 특히 맛이 있으며, 간장조림이나 양념구이도 맛이 좋다. |
낚시채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