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동성당에서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의
주도로 국민 생존권 보장과
이명박정부의 회개를 촉구하는 시국미사를 드린 후 촛불을 들고 옛 전남도청 앞까지 평화적인
촛불행진을 하였습니다. 신부님들이 "살려느냐? 생명을 택하여라" 성경구절(신명 20 : 30)이
적힌 프랑카드를 들고 앞장서 인도하고 그 뒤를 수녀님들이 그리고 신자들은 맨뒤를 따랐습니다.
옛도청 앞 분수대에서
기도와 아침이슬 노래를
부르고 밤 10시쯤
해산했습니다.
일시 :
2008년 6월 30일 7시 30분
참여인원 :
오천명 (일행 집계)
동행 :
박경민가스발, 양선종루치오, 차윤영요셉
옛 도청앞에서....
남동성당에서 시국기도회를 마치고 도청앞으로 .....
요셉, 루치오형제님도 행렬에......
표정이 너무 심각하고 무거워.....
가스발형제님도.....
금남로 분수대 앞에서 마무리 장면...........
끝날 무렵의 우리..............
우리함께..................
촛불을 들고 한걸음 한걸음 마다.............
정의가 살아있는 세상을 만들어..................
후손에게 물려주고 싶노라.........
기도하며 우리는 행진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