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6. 28(토)
청매실은 6월 초에서 중순이 좋은 시기이고. 황매실은 6월 중순에서 말일까지가 매실청 담기에 제일 좋은 시기라 생각됩니다.
농원 하시는 지인께서 며칠 전부터 농장에 있는 황매실을 따서 청을 담지 않겠냐고 전화 와서 아침 일찍 농원을 방문하였다.
먼저 도착한 형제님들이 매실을 수확하여 저울에 무게를 달고 있어서 나도 10kg을 챙겨 집으로 돌아왔다.
돌아오면서 하나로 마트에 들러 일반적인 백설탕 3kg짜리 3봉을 구입했다.
매실은 깨끗하게 씻어주고, 매실의 꼭지는 이쑤시개로 제거해 주었다.
세척한 매실은 물기가 마르도록 채반에 밭쳐 두고, 다른 일을 하다 2시간 지난 후에 작업을 다시 시작하였다.
매실과 설탕의 비율은
매실 : 설탕 = 1 : 1 (동량)
이 가장 일반적이고 실패할 확률이 적다 합니다. 그리고 설탕량이 적으면 발효 과정에서 실패할 가능성이 높고, 너무 많으면 단맛이 강해질 수 있다고 농장 주인이 신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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