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곡성군 옥과면에 위치한 설산과 괘일산을 친구들과 다녀왔습니다.
지난달 우리부부 둘이서 다녀왔던 설산을 먼저 오르고 괘일산으로 향했다.
괘일산 정상에서 점심을 먹고 하산하였다.
고속도로를 달릴때면 멀리보이는 괘일산 ....
암벽이 절벽을 이루고 있는 정상....
언젠가는 오르리라 마음먹었는데...
오르고나니 시원섭섭......
설산을 오르면서 만나는 샘터...
요즈음 비가 내린 탓인지 금샘에는 맑은 물이....
설산 정상에서 바라본 괘일산 ....
설산 정상에서
괘일산을 오르는 길목....
소나무 그늘 아래로 등산로가 형성되어.....
괘일산 정상을 오르면서....
괘일산정상 부근에서
양선종루치오와 김인숙요안나 부부
우리부부도....
임성식안드레아형제님....
괘일산 정상에서 바라본 설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