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였다. 두발과 두바퀴로 달리며 전국의 구석 구석을 구경하고 자연을 느끼는 자전거 여행의 끝판왕 그랜드슬램 달성이다. 그래서 이번엔 괴산에서 군산까지 2박 3일 동안 오천자전거길과 금강자전거길을 동시에 달리기로 했습니다. 두강은 세종시에서 만나기 때문에 251km를 한번에 도전하며, 가을의 향취를 혼자서 마음껏 느끼고 돌아보기로 하였다. 이미 제주도(2년전), 섬진강, 영산강은 완료한 상태이다. ▣2020년 10월 6일(화) 첫째날로 아침에 자전거를 승용차에 싣고 전남 담양을 출발하여 충북 괴산에 도착하여 주차하구 자전거로 먼저 오천자전거길을 라이딩합니다. 오천자전거 길은 다섯개의 하천이 모여 강을 이룬다해서 오천이라 불리며, 연풍면 행촌교차로 인증센터부터 라이딩을 시작해야 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