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7.17(월) 월요일의 하루는 매주가 거의 비슷하다. 오전에 화실을 방문, 오후엔 노숙자 도시락 배달~ 오늘은 성당의 레지오에서 민어 6kg를 시켜서 저녁에 성당에서 요리하여 먹기로 하였다. 만찬 한시간 전부터 자매님 두분이 지원와서 분주하다. 민어회와 지리탕, 식사준비 그리고 술 한잔~○ 나의 하루 2023.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