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6.27(화) 담양댐의 추월산 주차장에서 출발하는 용마루 3길을 트레킹하고 있다. 용마루3길은 왕복하면 13km가 넘는 코스인데, 주위의 배경과 전망이 생각보단 좋지않았다. 이 코스는 처음으로 걷는데 주차장에서 시작하여 3km는 나무사이로 흙길과 데크길이 조성되었으나, 무심정 이후엔 그늘이 없는 임도를 사용하고 있었다. 그런 탓인지 사람 구경하기가 힘들었다. 나의 하루 2023.06.27
2023.6.24(토) 집에서 자전거로 출발하여 영산강 자전거길을 따라 국수거리를 지나 담양댐 제방 하류까지 왕복 64km를달렸다. 모처럼 혼자서 달리는 라이딩이라 힘은 들었으나 나름의 보람은 있었다. 나의 하루 2023.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