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 정원의 방

정원이 세상의 빛을 보다.

jbm0427 2015. 10. 30. 22:28

2016년 10월 28일

새로운 생명이 태어났다.


이름은

 "김정원"으로 부르기로 했다.

아직은 누구를 닮았는지 모르겠으나

머리카락이 짧은 것은

엄마를 닮은 것 같다.


아무쪼록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기를 빌고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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