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 정원의 방
2016년 10월 28일
새로운 생명이 태어났다.
이름은
"김정원"으로 부르기로 했다.
아직은 누구를 닮았는지 모르겠으나
머리카락이 짧은 것은
엄마를 닮은 것 같다.
아무쪼록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기를 빌고 바란다.